작품 소개
재벌 2세 현대판 왕자님 석현과의 결혼으로 21세기 신데렐라가 된 한슬아. 동화처럼 행복한 미래를 꿈꿨건만 그녀의 미래는 불행했다. 결국 자살을 결심한 그녀의 앞에 ‘악마’ 이안이 등장하는데. “나랑 계약하면 네가 바라는 건 뭐든 세 가지를 들어 주겠다. 너를 여기까지 내몬 놈들에게 복수하는 것도 가능하지.” “……대가는 내 영혼인 건가요?” “그래.” 이미 죽음을 결심했던 슬아는, 이안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이윽고 이안의 손이 떠나간 발에는 예쁜 유리 구두가 신겨져 있었다. 신데렐라가 신었을 법한 아주 예쁘고 아름다운 구두가. “첫 번째 소원은 뭐지?” 첫 번째 소원이라. 고민할 것도 없이 정해져 있었다. 슬아는 이안의 보라색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저 빌어먹을 새끼를 만나기 전인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작품 정보
〈악마와 유리구두〉는 하야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7월 2일, 조아라 2019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4화, 카카오페이지 74화, 조아라 74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7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9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