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일의 시작은 한 통의 통지서였다. 마물을 잔혹하게 퇴치한단 이유로 시골로 좌천된 수도사 위도 빅쿠르트. 마을에 도착한 첫날, 아무도 찾지 않는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던 미남자 갈리와 마주친다. 수상한 기운을 물씬 풍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분명한데 위도는 어느 순간 홀린 듯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편, 전대 사제의 사후 처리를 하며 마을의 비밀을 알게 된 위도. 갈리와 함께 마을을 조사해 나갈수록, 그들의 앞에는 거대한 악의 흔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누구든 홀릴 수 있는 얼굴 천재 갈리와 OO에게 홀랑 넘어가 버린 얼빠 사제 위도의 퇴마액션 로맨스! 짙은 황색 눈동자는 스테인드글라스를 투과하는 온갖 화려한 빛 아래에서 노랗게 빛났다. 예로부터 노란 눈은 악마를 뜻했으나 남자의 전신, 흰빛의 테두리를 두른 그 모습은 마치 성화와도 같았다. 불경하게도, 신을 숭상하는 남자는 그런 생각을 했다. Copyrightⓒ2019 까또로뇽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섶
작품 정보
〈악마는 달링〉은 까또로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5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945였다.
평점은 리디 4.5점(577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