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에게 고백받았다. “연애하죠. 결혼을 전제로.” 남몰래 그를 짝사랑해왔던 서우의 심장은 쿵 내려앉는데. 우리 사장님이 혹시 미친 걸까? “은서우 씨가 날 버리지 않는 이상 헤어질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속사정을 감춘 그의 무한 직진이 시작되고 하루하루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한 어느 날, 마침내 서우는 그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러니까 사장님, 지금까지 절 이용한 거네요?” 내내 오만하기 그지없던 남자가 차갑게 변해버린 그녀 앞에서 후회로 처절하게 무너져내리는 순간, 관계 역전의 짜릿한 맛이 쏟아진다.
〈사장님이 미쳤어요〉은 노승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가하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남, 권선징악, 까칠남, 냉정남, 능력남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06.1만회이다.
관련 작품이 1건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