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할 말이 있다.” “다른 사람 말고, 꼭 네가 해줬으면 하는 일이야.” 교도소에 들어가기 직전, 동권은 덜컥 그런 소리를 했다. 조직도 이미 박살 나버린 판에 무슨 의리가 더 남았겠느냐만. 까짓,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 못 들어주겠냐는 생각에 받아들이게 된, 특별한 “의뢰.” “강은기 씨?” “차석현입니다. 아버님 부탁으로 데리러 왔습니다.” 전직 깡패와, “별로 그런 일 하실 것처럼 생기진 않으셨어요.” “한마디로, 잘생겼다는 뜻이에요.” 잘 자란 재벌가 아가씨. 닮은 것 하나 없는 우리가 서로 만났다. 봄, 꽃이 피듯 사랑을 한다.
작품 정보
〈사월의 봄〉은 권다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소울에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2화, 카카오페이지 3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7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8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