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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언제 어느 때라도……. 늘 전하를 은애한다는 것은 의심하지 마십시오.” 잔혹한 숙청과 함께 등장한 유례없는 여왕 이류, 폭군이라 불리어도 거리낌이 없는 그녀의 폭정은 조선을 위태롭게 할 지경에 이른다. 누구도 가까이하지 않았으나 누구보다도 외로웠던 류와 어지러운 국정을 둘러싼 흰 매(梅)와 같은 권지안, 난(蘭) 심원호, 국(菊) 도승헌, 죽(竹) 이담. 그리고 붉은 매화 차윤. 류는 여자로서의 평범한 삶을 꿈꾸기에 해야 할 일도, 묻어둬야 할 진실도 너무나 많은데……. “하루 종일 아른거려 죽겠습니다.” “…….” “모든 것이 전하로 귀결됩니다. 맑은 하늘도, 흐르는 구름도, 여린 풀꽃 한 송이까지 전부.” “…….” “온 세상이 전하라서 기쁩니다.”

작품 정보

〈사군자의 난〉은 윤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6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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