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경, 솔직하다, 당돌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김하원, 무뚝뚝하다, 고지식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정반대의 두 남녀가 나누는 사랑의 색깔은?
〈불꽃처럼〉은 정연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누온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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