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타 체이스의 로맨스 장편소설. 정신이 제대로 박힌 귀족 아가씨라면 그의 근처에도 얼씬 않을 정도의 평판을 지닌 세바스찬 데인 경. 섬세하지 않은 용모 탓에 어려서부터 사랑받지 못했기에 그의 내면에는 깊은 상처가 새겨져 있다. 이런 "대마왕 경" 앞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며 재치 넘치는 제시카가 나타난다. 그때부터 데인은 그녀에 대한 열망으로 가슴앓이를 시작하지만 그런 순결한 미녀가 자신과 맺어질리 없다는 것을 익히 알기에 절망에 빠지는데…
〈미녀와 야수〉은 로레타 체이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큰나무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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