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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녀들로 인해 오랫동안 성인이 나타나지 않자, 교황청에서는 마녀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마녀들에게 심판을 내리는 특별한 신의 사도, 말레우스가 된 베르디는 마녀를 쫓다가 부상을 당하고, 의문의 남자 유리에게 도움을 받는다. “좀 아프시겠지만, 참으세요.” “아파아아아아!” “…초면에 멱살 잡는 거 아닙니다.” 유리의 집에서 다친 다리를 치료하면서, 베르디는 유리의 정체가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정체를 들킨 유리는 여길 나가고 싶으면 자신에게 협조하라며 거래를 제안하는데... “그렇다고 반하면 곤란합니다.” “그럼요, 안 반할게요!” “…안 반한다고요?” 그리고 베르디와 유리를 둘러싸고 밝혀지는 거대한 음모와 진실. 마녀와 말레우스,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본격 마녀 로맨스 #망치로 머리 뿌셔(진짜로) #마녀남주 귀염뽀짝여주 #집착순정남주 우리 베르디가 달라졌어요 #자가용은 역시 흑표

작품 정보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은 홍마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6화, 카카오페이지 156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7월 6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8만, 52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1점(164명),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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