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 이용해." 바야흐로 마법공학의 시대. 친오빠에게 특허권을 빼앗긴 하미엘은 자신의 지적재산권과 생존을 위해 특허청에 찾아가고, 우연히 특허청장 비서인 로젠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지키는 대가로 로젠은 하미엘을 도와주게 되고, 그 과정에서 하미엘은 점점 특허청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는데... * * * “이제 네 계획을 좀 들어 볼까? 네 오빠가 특허를 훔쳤다고 했나?” “네.” “골머리 좀 썩겠군.” “쉽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니, 내가 아니야.” 하미엘이 의아한 눈으로 로젠을 바라보았다. 로젠이 씩 웃었다. 사파이어처럼 푸른 눈동자가 재미있는 먹잇감을 발견한 악마처럼 음흉하게 반짝였다. “특허청장이 직접 나섰으니, 골머리를 썩는 건 네 오빠 쪽이지.” “어…….” 당황한 하미엘이 마른침을 삼켰다. “왜? 설마하니 특허청장씩이나 돼서 사람 하나쯤 매장 못 할까 봐?” ‘…너무 잘할 것 같아서 문제이긴 합니다만.’
작품 정보
〈내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위하여〉는 홍마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2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8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8.7만, 81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7점(143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