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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스킨십,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한때였다고 한들 이성적 호감에 끌렸던 남자였다. 그런 남자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몸을 판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었다. “저, 저리 가요. 더러워!” “뭘 자꾸 더럽대.” 질색하는 그녀의 반응에 태범이 땀에 전 셔츠깃을 들추더니 그곳에 코를 갖다 대며 킁킁거렸다. “걸레 세탁하고 싶게.” 냄새를 맡다 말고 한 걸음 만에 다가온 그는 미처 내리지 못한 브래지어 끈에 손가락을 걸어 내렸다. “미, 미쳤어요?” “어. 미쳤나 봐. 아저씨가 여보, 오빠, 하고 싶어졌어.” 제 아버지가 자신의 동생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남자가 씨익 웃으며 말했다. “그러니까 여보, 오빠 해봐. 자기야.” 정말로 미쳤다는 듯이.

작품 정보

〈더티 밤〉은 쪼인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4년 11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14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5년 2월 21일이다.

평점은 리디 4.8점(2,2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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