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번 보면 고개를 기울이고, 두 번 보면 외로워 보이고, 세 번 보면 조금씩 이해가 되고, 네 번 보면 안쓰럽고, 다섯 번 보면 사랑스러워지는, 그들의 이야기. “가을이 지나면 당연히 겨울이 옵니다.” 시간은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다. 그렇기에 누구에게나 공평하다고 할 수 있다. 그 공평한 시간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소람은 그 시간을 누군가를 원망하는 데에만 사용해 왔다. 그래서 그녀는 아직도 겨울 속에 있다. 함께 할 누군가 역시 없다. “그리고 봄이 오죠.” “무슨 그런 당연한 말을…….” 계절은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바뀌는 건데 굳이 그 이야길 왜 하는 걸까? 그러자 태준은 이미 모든 걸 알고 있다는 듯 진중한 목소리로 말한다. “당신의 봄에 함께 있고 싶습니다.” 그 말에 소람은 가슴이 저려온다. 마침내 봄이 내게 왔다.
작품 정보
〈당신의 봄이고 싶다〉는 이아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원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5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5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4만, 1,43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