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판타지

늑대왕에게 동생 대신 공녀로 바쳐졌다

리뷰 쓰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5.08.17이벤트

작품 소개

“입고 있던 옷을 벗고 폐하께 공손히 걸어가십시오.” 왕국 전체가 눈에 덮인 타사르국의 겨울. 중무장을 하고 있는 병사들도 손과 발이 얼 판인데, 속옷 바람으로 이 눈길을 걸어가라니. 추위도 추위였지만 왕녀로서 모멸감까지 심어 주려는 의도이리라. 두 주먹을 꽉 틀어쥐고 조용히 두꺼운 망토를 벗어 눈 바닥에 떨어뜨리고 그를 마주 보았다. 검은 늑대 북부 왕 칼로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지? 내 병사들이 추위에 떠는 거 안 보이나?” 북부왕의 사나운 명령에 트리샤는 이를 악물었다.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은 나중으로 미뤄두자. 나에게는 지켜야 할 사람들이 있다. 나는…. 늑대왕에게 동생 대신 공녀로 바쳐졌다.

작품 정보

〈늑대왕에게 동생 대신 공녀로 바쳐졌다〉는 아리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먼트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7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07.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