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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두 번의 마수 전쟁을 일으켜 펜 제국을 멸망 직전까지 이르게 했던 크로우 대공. 삼십 년에 한 번씩 황녀를 제물로 데려가는 황실의 적. 마수의 피를 마시고 마수를 부리는 마수의 왕. 영지 밖으로 나오지 않아 누구도 본 적 없지만, 수틀리면 다시 제국을 마수떼로 짓밟을 수 있는 미치광이. 이것이 크로우 대공에 향한 사람들의 인식이었다. 대공은 두 번의 마수 전쟁을 일으켜 제국을 몰락 위기까지 몰아넣었고 한발 더 나아가 황녀를 요구했다. 힘이 없었던 황실은 대공의 요구를 들어주었고 이후로 삼십 년 주기로 황녀들이 대공령으로 떠났다. 그들의 생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황녀 한 사람을 희생해서 유지되는 평화에 모두가 묵인했다. 그리고 이백여 년이 흘렀다. 어김없이 약속된 삼십 년이 지나자 대공의 서신이 도착한다. [여섯째 달 마지막 날, 황자를 보내시오.] 처음으로 금기가 깨졌다.

작품 정보

〈나의 라흐마르 1부〉는 노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에이블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2월 16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3월 9일, 조아라 2024년 3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5화, 카카오페이지 115화(10월 24일), 미스터블루 11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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