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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좀비에 빙의할 수 있는 르네 핀레이, 멸망 이후에도 이 능력을 이용해 유유히 살아남았지만. 빙의가 풀린 뒤에는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뜨거운 거 생각하자, 뜨거운 거. 불, 팔팔 끓는 스튜, 난로!” 그러다 우연히, 딱딱하게 언 그녀를 녹일 수 있는 뜨거운 남자를 만나게 되고. “우리, 서로에게 꽤 유용할 것 같은데.” 얼굴값 하는 왕자님이라 재수는 좀 없지만, 어쩔 수 없지. 살아남으려면 이 남자를 있는 힘껏 껴안는 수밖에. 대신 비즈니스적인 관계 꼭 유지하기다? 선 넘지 않기다? “얼어 죽기 싫으면 품 안으로 들어와.” “뭐래, 잿더미가 되고 싶지 않으면 그쪽이 오시든지.” "그쪽?" "...아니고 왕자님."

작품 정보

〈구원을 힘껏 안으면〉은 은라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뷰컴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9월 4일, 조아라 2026년 1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0화, 카카오페이지 140화(10월 25일), 조아라 14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1일, 미스터블루 2026년 2월 19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7.1만, 51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7점(18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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