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렇게 처먹을 시간에 운동이라도 해. 네가 얼굴이 되냐, 싱싱하길 하냐. 뭐든 안 되면 몸매라도 되어야지. 게을러 빠져선. 잘나가는 오래된 연인 박차진에게 폭언을 듣는, 가난한 연극배우 연가은. 왜 사니, 너? 지친 그녀 앞에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급 비주얼의 남자 ‘이사현’이 나타났다. ‘수상해라.’ 만남부터 지금까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남자였다. ‘그런데 뭔가, 조금 묘해.’ 한걸음 물러서서 보면 스토커였다. 범죄 행위는 당장 신고감이 아니던가. ‘생각해 보면 따라 다닌다기보다는 내가 도착한 장소에 있었지. 그 뒤에는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뭔가 스토커라기보다는 매니저 비슷한가? 그 황공주 님께서 억지로 붙인? ‘그건 그거 나름대로 불쾌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내버려 두게 된단 말이야.’ 자신을 믿지 말고 이용만 하라는 이 남자의 정체는 뭘까? 다단계일까, 사이비 종교일까? 도대체 이 멀끔한 남자가 왜 나한테 잘해 주는 거지? 하지만 기대고 싶어. 그러면 안 될까?
작품 정보
〈극보다 극적인〉은 초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5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5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7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