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송사린, 그녀는 두 개의 신분을 가지고 있었다. 요망한 화환족, 송씨 가문의 장녀. 두 개의 신분을 가진 송사린. 화환족의 피를 이어받아 외모는 경국지색이지만, 성격은 뒷골목 왈패나 다름없었다. “궁으로 가 황제를 유혹해라.” 화환족이라면 치를 떠는 잔혹한 현 황제 율의 곁으로 간다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 것을 알지만, 사린은 궁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짐은 아름다운 비의 여태에 다른 이들이 시기할 것을 염려하여 한 가지 명령을 내리노라. 하연국의 모든 이를 위하여 비는 면사로 태를 가리도록 하라.” 시중 하나 없이 폐궁에 갇히게 된 사린은 마루 밑에서 운명의 남자와 만난다. “겨울이 오니, 봄도 온다는 것인가.” “봄이 오니, 겨울이 온다는 거예요.” 서로의 정체를 모를 때 나눈 연정의 끈은 서로의 신분을 알게 되어도 이어질까.
작품 정보
〈꽃의 의미〉는 초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2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1,976, 1.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