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낭만과 예술이 꽃피는 아름답고 강인한 나라 태화(太枠). 취미는 독서요, 특기는 그림이라는 명문가의 고매한 외동딸 희서는 비오는 날 밤 은밀한 사냥을 나서는데…….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사내. 그는 이 나라의 그림자이자, 악귀라 불리는 상단의 객주 해백. 하지만 노루 대신 해백을 쏘아버린 희서. 비에 젖은 채 피 흘리며 쓰러진 해백을 보며 그녀는 생각한다. 살릴 것인가 죽일 것인가. 버릴 것인가 주울 것인가. 선택은 남았고 운명은 이미 꼬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그 밤을 걷다 너를 주웠다〉는 욘더·상어늪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6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2월 15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