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하의 미간이 구겨졌다. 귀찮은 여자다. 어머니께 가야할 여자가 자신 앞에 떨어졌다. 그것도 모자라 토악질까지 한 그 여자에게 자신의“온”도 나눠줬다. 냉기 어린 붉은 눈동자의 그, 다하. 여자는 어차피 본의식전에 죽을 가능성이 높다. 앞의 다섯도 그렇게 죽었으니까. 본문中 * * 남자의 사랑을 믿지 않는 달, 장 하리. 많은 것을 가졌지만 차갑고 무심한 짐승, 다하 이들. 상처 많은 서울의 까칠녀와, 아쉬울 것 없는 달의 땅 섹시남의 경계를 넘나드는 체액공유로맨스.
작품 정보
〈하리-달과 짐승의 경계〉는 마마es·상어늪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5월 9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