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주일 전부터 반복된 악몽. 무희는 어떤 남자가 매번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꿈을 꾸고 있다. [무, 는 내가, 지켜.] 꿈을 꾸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이기 시작한 귀신들. 그 중, 커다란 덩치를 가지고 있어 덩치 귀신이라고 부르게 된 그는 어째서인지 그녀를 지켜주고, [무, 좋은, 꿈.] 재워주고, [자, 장. 짜, 장?] 상태가 살짝 이상한 귀신과의 동거에 적응하던 무희의 앞에, “갑자기 모르는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해서 많이 놀라셨죠?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 무혁이랑 친구예요.” 악몽 속 살인마와 같은 얼굴의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또다시 꾼 악몽에서 마주한 그는 “역시 맞잖아.” 마치 다른 사람 같은 지독한 무표정이었다. 귀신과 살인마. 평범하지 않은 것들이 손을 뻗어온다. -원하지 않았던 삼각관계가 목을 조일 듯 다가온다. 표지 일러스트 By 정연(@jyjw_8)
작품 정보
〈귀신들의 첫사랑이 되었습니다〉는 잔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필연매니지먼트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3년 7월 7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5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6화, 카카오페이지 156화(10월 25일), 리디 15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13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5월 2일, 리디 2023년 11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96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5점(65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