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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성민과 지은은 포항으로 놀러를 가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산책도 했다. 지은이 성민의 손을 꼭 잡으면서 말을 했다. “오빠! 놀러 오니까 좋다!” 지은의 말에 성민이 웃었다. “응. 나두 놀러 오니까 좋다.”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응. 오빠두 놀러 오니까 좋지?” “그래. 나도 놀러 오니까 좋다.”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나는 봄도 좋더라.” 지은이 말을 했다. 성민이 웃었다. “꽃이 피니까?”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깜짝 놀랐다. “어? 내가 그 전에 말 한 적 있던가?” 지은이 말을 했다. 성민이 웃었다. “그래. 예쁜 꽃이 많이 피니까 좋다고 했잖아.”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응.” “봄바람도 불고 날씨도 따뜻하고.” 성민이 말을 했다. 지은이 웃었다. “그래. 나는 그래서 봄이 좋더라.” 지은이 말을 했다. 성민이 웃었다. “이제 곧 봄이다.”

작품 정보

〈Blue〉는 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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