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설애는 무슨 꽃이 제일 좋아?” 혁이 갑자기 물었다. “응? 나? 꽃?” 설애가 말을 했다. “응. 꽃 중에 무슨 꽃이 제일 좋아?” 혁이 물었다. “음. 나? 나는 장미꽃?” 설애가 말을 했다. 혁이 웃었다. “너처럼 예쁜 꽃을 좋아하는구나…….” 혁이 웃었다. “헤헷. 응.” 설애가 말을 했다. “내가 꽃 사줄까?” 혁이 물었다. 지금 혁과 설애는 혁의 자가용을 타고 영화를 보러 가던 길이었다. 설애가 깜짝 놀랐다. “꽃? 꽃을 사준다구?” 설애가 물었다. “응. 꽃 사줄게.” 혁이 말을 했다. “장미?” “응.” “몇 송이?” 설애가 말을 했다. 혁이 웃었다. “몇 송이 사줬으면 좋겠는데?” 혁이 물었다. “나? 나는 100송이.” 설애가 말을 했다. 혁이 핸들은 잡은 채로 운전을 하면서 설애를 힐끗 봤다. “그래. 그럼 100송이 사줄게.” “응! 장미 100송이!”

작품 정보

〈장미 100송이〉는 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7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7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1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2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