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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누나.” 강이 아름을 불렀다. “응? 왜?” 아름이 대답을 했다. “다음 주 주말에는 바닷가로 놀러 가요.” 강이 말을 했다. “나랑 너랑?” 아름이 물었다. “네. 누나랑 저랑 놀러가요. 선배랑 저랑요.” 강이 말을 했다. “자기라고 부르면 가줄게.” “아. 왜 그러세요?” 강이 장난을 치면서 말을 했다. “음. 그럼 더 생각해볼게.” “바닷가 가자. 자.기.” 강이 자기에 악센트를 주어 말을 했다. 아름이 웃었다. “내가 연상인 거 기억 못 하고 있었나? 하하하.” 아름이 하늘을 보면서 크게 웃었다. “제가 귀엽다는 뜻이죠?” 강이 물었다. “그래.” 아름이 대답을 했다. “이젠 제가 연하라고 안 불안하죠?”

작품 정보

〈한아름〉은 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9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1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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