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꿈에서 손이 칼로 변해 사람을 찌르는 여자, 윤수예. 살갗을 파고드는 느낌이 생생한 것에 비해 사람들은 꿈에서 깨면 그녀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느 날. “내 추측이긴 하지만, 윤수예 씨.” 그 비밀을 아는 남자, 강이헌이 나타난다. “당신이 꿈에서 찌르면 행운이 오는 거 같아.” 수예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만약 행운을 주는 거라면. 대표님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하지만 그는 모르고 있다. 수예가 자신을 짝사랑한다는 것과 오래전에 이미 만난 사이였다는 걸.
작품 정보
〈파고드는 사이〉는 안테·aczer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티멘탈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6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2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100 늘어 누적 503.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