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신분차이 #구원 재벌공 미남공 사연공 다정공 #미인수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 후계자 태현. 그의 아버지는 후계자라는 이름 아래 미국 생활하던 태현을 강제로 한국으로 귀국시킨다. 그날, 그룹 본사 사옥에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태현은 심신을 진정 안정시키고자 자주 가던 서울 어느 Bar를 찾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손님으로 온 존재만으로 빛이 나는 선우를 보고 첫눈에 반하는데 그는 평범한 손님이 아니었다. 태현은 선우가 신경 쓰여 가만 내버려 둘 수가 없다. “지금부터 내가 유선우, 당신 시간을 사겠어. 24시간, 하루에 천. 다른 새끼랑 만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뭐?” “네 시간은 이제 내 거다. 조건 어기면 죽여 버릴 거니까 명심하고.” “아니, 그게 무슨 개소리야.” 태현은 정말로 선우에게 정확하게 오후 3시가 되면 천만 원을 그의 계좌로 송금하기 시작했지만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없다. 그렇게 4개월 후, 우연히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집안의 알파들이 모인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태현과 선우가 조우하는데.
〈크리스마스 파티 [19세 완전판]〉은 밤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희우에서 맡았다.
태그는 오메가버스이다.누적 조회 수는 98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