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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교양 과목 조별 과제에서 만나게 된 둘. 차고 넘치는 과제에 둘은 언제나 시간에 쫓기기 일쑤였다. 지혁의 자취방으로 잠시 눈을 붙일 겸 쉬러 동행한 서우는 동영상 플랫폼에서 한 최면 영상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지혁, 이거 볼래?” “이게 뭐야?” “최면으로 잠재우는 거잖아. 너도 해 볼래?” 수면 장애로 늘 피로함에 시달리던 그는 장난스레 권유했고 망설이며 연신 거절하던 지혁은 결국 최면을 시도한다. “온몸을 편안하게 합니다. 몸이 나른해집니다…….” “…….” “눈꺼풀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감습니다." 팅―. 지포 라이터 소리와 함께 서우는 지혁의 명령이라면 다 이행했다. 허술한 행동에도 진짜 최면에 걸리고 말았다. 제 요구를 전부 들어주는 그를 보던 지혁은 검은 욕심에 짓눌렸다. “정서우. 최면 더 해 볼래?” 그래서였다. 다시 한번 제안을 한 것은.

작품 정보

〈최면 고백〉은 탱탱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NZ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5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5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61, 8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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