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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범, 사대부가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참수당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은 귀양길에 올랐다. 아버지를 죽인 좌의정의 개가 되어 살아온 것은 모두 복수를 위해서였다. 그러기 위해 금지옥엽인 딸을 품었다. 창귀(倀鬼)라 불리면 어떠하랴. 복수만 할 수 있다면…. 동하, 어느 날 아버지가 사내아이를 데리고 퇴궐했다. 서늘한 눈빛이 시리도록 서글퍼 보였다. 아버지의 호위무사가 되어 같이 살게 되었다. 그런데 자꾸만 눈길이 간다. 마음이 간다. 창귀의 여인이면 어떠하랴. 연모하는데…. 밀어내도 외면해도 여전히 자꾸만 가는 시선 끝에 떨고 선 고운 동하, 눈을 감고 도망쳐도 여전히 자신을 바라보는 동하에게 여범은 털썩 무너지고 말았다. 창귀의 여인이 되어서라도 같이 있겠다는 어찌하겠는가?

작품 정보

〈창귀의 여인〉은 세헤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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