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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같은 사내끼리 무슨 짓입니까?” “누구와 하면 어떠하냐? 사내는 사람이 아니더냐.” 신과 인간, 요괴가 공존하는 일월국. 사랑은 남자와 여자만 할 수 있다고 믿는 고리타분한 인간, 길달은 그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불로불사화를 찾으러 서천 꽃밭에 당도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옥으로 추락한 천인, 천하와 만난다. 그는 길달에게 꽃을 빌미로 1년의 동침 계약을 권한다. 그를 혐오하던 길달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어느 순간 사내에게 흠뻑 젖어 버린다. “너는 쾌락을 원하느냐?” “사랑을 원하는 겁니다.” 도망치려는 걸 멈추고, 그와의 밤을 기다리게 된 길달. 그러던 어느 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그는 죽을 거야.” 예정된 운명이 그들 앞에 당도했다.

작품 정보

〈애화(愛華) [BL]〉은 주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숍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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