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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록밴드, 라비린스. 지방광역시의 간호사 한유나는 라비린스의 콘서트가 끝난 뒤, 인근 호텔에서 밤을 보내려던 중 어쩐지 익숙한 남자를 마주친다. [예뻐.] [아, 안 돼요!] [날 두고 가지 마. 곁에 있어 줘.] 음주와 과호흡으로 의식이 혼미한 라비린스의 보컬, 브랜든과 밤을 보낸 유나. 그 후, 그녀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 병원을 찾지만 차마 수술받지 못하고 도망치게 되는데……. <브랜든, 한국계 약혼녀와 동거 시작> 결국, 유나는 다시 만나게 된 브랜든과 그의 에이전시에 이끌려 미국에 가게 된다. 그녀는 가십이 난무하는 할리우드를 견디고 고독하고 아름다운 록스타의 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미궁의 입구에서〉는 첼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23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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