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상처공 울보공 평범공 가난공 키작공 얼빠공 #재벌수 #미인수 #무심수 #강수 #대물수 #문란수 하는 일 없이 정신은 산만하고 육체는 고단했던 내 하루가 달라졌어. 모든 것이 멈춘 그때, 정지 버튼에 매달린 내가 처음으로 다른 버튼을 발견한 것 같달까. 적지 않은 그 시간들을 이제 그만 놔두고 난 한 걸음 더 나아가볼까 해. 다른 사람에게 주도권을 넘기고 시류에 편승하는 일이 별것도 아니라고 하겠지. 보잘것없는 일이라고 날 비웃고 조롱할지도 몰라. 하지만 상관없어. 이제 네 의견은 들리지 않아.
작품 정보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BL]〉은 330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터애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