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죽을 때까지 이 거지 같은 냄새를 맡아야 한다고요?” 서른둘에 오메가로 발현한 이혼 전문 변호사 윤지호. 그에게 알파의 페로몬은 역겹기만 한데, 체질을 개선하려면 매일 페로몬에 노출되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이 떨어진다. 그나마 몸에 맞는 알파를 찾기 위해 극비리에 열리는 형질자 경매를 찾게 되는데. 그곳에서 혼혈 같은 외모의 서이현을 발견하고, 지호는 그의 페로몬 냄새에 속절 없이 끌린다. “밖에서 다른 알파 새끼 페로몬 묻히고 오지만 마.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하고.” “저는 갈 데가 없어요. 주인님이 오실 때까지 집에 있을게요.” “하.” 노예제도 폐지된 지가 언젠데 21세기에 주인님 소리를 듣게 될 줄은… 그것도 내가. 페로몬 문제만 해결되면 다시 돌려보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함께 지낼수록 이상하게 이현에게 측은지심이 생긴다. 외로워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애정인지. 저만 바라보며 꼬리를 흔드는 게 퍽 귀여워 보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임보는 임종할 때의 보호라는 뜻이 아닐까? 이미 예정된 결말인 듯하지만, 이현을 데리고 살려니 해결해야 할 놈들이 너무 많다.

작품 정보

〈내 귀여운 알파 강아지〉는 또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 블루블랙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7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9,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19, 829였다.

평점은 리디 4.4점(31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