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약간의 강압적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원래도 이것저것 ‘잘 주워 오기로’ 유명한 문기주. 죽어가는 화분을 주워 왔다가 매일 밤 이상한 꿈을 꾸게 되고, 갑자기 묘한 분위기의 미인 연하공까지 들러붙게 된다. “버려진 물건 함부로 줍지 말라는 말 들어본 적 있지?” 비교적 젊은 나이에 작고 아담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문기주(수). 어느 날 중고 물품을 여러 번 나눔하던 누군가가 두고 간 화분을 줍게 되고, 그날부터 이상한 악몽을 꾸기 시작한다. 무려 식물에게 범해지는 꿈을. 끊이지 않는 꿈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이 생겨난 그때, 기주의 앞에 지우고 싶은 과거의 인연이 있었던 한교영(공)이 나타난다.
작품 정보
〈함부로 주워온 것 [BL]〉은 유리문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앤아웃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