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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코. 그것은 무엇인가. 배우 윤차영이 15년 동안 거의 접해 본 적 없는 장르, 그래서 더욱 어렵고 어색한 장르였다. 놓치고 싶지 않은 작감, 흠 잡을 곳 없는 스토리. 하지만 작품의 장점이 무색하리만치 크나큰 난관 두 가지가 있었다. “아직도 이 바닥에 있어? 지금이라도 그만두지그래.” “여전하네, 그 싸가지는.” 저 재수 털리는 강선우와 커플이라니. 차영은 주먹을 쥐고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난관 하나 더 추가. 바로 조만간 닥칠 강선우와의 베드 신. “남주를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어. 연기가 좀…… 뻣뻣하더라.” 매니저의 피드백에 그녀는 머리를 쥐어뜯는다. 그렇다. 아직 그녀는 남자와 자 본 경험이 없었던 것이다.

작품 정보

〈할 생각은 없었는데〉는 키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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