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기서 이러면 곤란….” “그런 곤란한 상황을 만든 건 너잖아. 괜찮아. 금방 끝나.” 50만 원이나 주고 부적을 샀더니 사기였다. 학교에서 변태로 몰릴 위험에 처한 재영을 도와준 건, 선배의 친구인 성희였다. 그동안은 제대로 대화조차 나눠보지 못한 상대였는데…. 인연이란 어떻게 이어질지 알 수 없는 법. 부적 한 장에서 시작된 인연으로 재영과 성희의 붉은 실이 더욱 견고하게 엮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오늘의 운세는 애정운 1위! [외전][BL]〉은 사나나사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