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키워드: 현대물, 연예계, 재회물, 나이차이, 미남공, 까칠공, 헌신공, 연상공, 존댓말공, 스폰서공, 자수성가공, 수한정무자각다정공, 미인수, 순진수, 짝사랑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눈치없수, 자낮수, 성장물, 3인칭시점 K기업 미디어 콘텐츠 계열사의 전무로 재직 중인 상헌은 의도치 않게 무명 아이돌 ‘에이플러스’의 멤버 규민과 인기 작가의 드라마 단역을 대가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렇게 서로의 이해관계를 정리한 이후로 더는 엮일 일이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그날 제가 만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난생처음 보는 청년이 왔더군요.” 정작 오디션장에 나타난 사람은 규민이 아닌 그와 같은 그룹의 멤버였다. 이후 규민이 소속사와 멤버들에게도 이리저리 치이기만 하는 신세인 데다 접대용으로만 소비될 뿐, 혜택을 입는 건 다른 멤버라는 것을 알게 된 상헌은 분노와 이유 모를 감정을 느끼며 규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되는데……. “저희…… 또 만나는 거예요?” “…….” “언제 가면 될까요?” 그저 선하고 성실하며 꾀를 부릴 줄 모르는 이 아이. 이제는 이 어리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다른 의미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앞으로 내가 채규민 씨를 밤에 부르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아…… 저 실수한 거예요?” 자신에게 맹목적인 모습을 보이는 규민에게 선을 긋고자 하는 상헌. 두 사람의 관계와 규민의 연예계 생활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작품 정보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BL]〉은 라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68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34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