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퇴물남창X청부업자 목숨을건제비짓 #목표는오피스텔 오빠충공 자본주의다정공 #뻔뻔아양공 살벌군림수 세계관최강수 #냉혈착정수 “다음은 없으니까 그 작은 머리통에 잘 새겨 놔. 관자에 총구가 박혀도 내 전화는 받아.” “꼭 받을게. 오빠가 무슨 일이 있어도 받을게.” 가게 에이스였던 한때를 뒤로하고 퇴물이 되어 버린 호스트 성찬영. 늙은 몸으로 오피스텔을 얻기 위해서는 과감한 선택이 필요한 법. 남창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마지막 상대로 조폭 집안의 손자를 고른 그는 무섭고 어린 손님을 위해 호스트 인생을 건 외줄타기를 시작하는데…. “내가 왜 도망을 쳐. 내가 그래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대 봐.” “나랑 있다가 트럭에 치여서 죽을 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인데 나한테서 도망치면 돈까지 준다는 사람이 나타났으니까.” “…자기야, 사실 사랑은 논리적으로 하는 게 아닌 거 알아?”
작품 정보
〈만유인력〉은 자카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92위다.
평점은 리디 4.8점(3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