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방님, 제가 초야 준비를 열심히 했답니다. 헌데, 자신이 없습니다. 휴우……. 서방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닙니다. 서방님은 누워만 계셔요. 제가 다 하겠습니다.” 도련님, 바라만 봐도 행복한 도련님과 감히 제가 혼인을 하게 되었어요. 도련님의 씨물을 받아 수태를 해야 한대요. 도련님은 송장처럼 누워만 계시는데 교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그 어려운 걸 해낼 수 있을까요? “서방님, 제가 해냈습니다. 칭찬해주셔요. 어떻게 이걸 단단하게 만드나 걱정했는데, 이미 단단합니다. 다행이지 않습니까?” 하조는 아내의 어설픈 손길에 신음을 참아야 했다. “이렇게 하면 사내들이 좋아한다 했는데, 서방님은 어떠셔요? 귀두 끝에 물방울이 맺힌 게 보였다. “서방님, 우십니까? 양물이 눈물을 흘리려나 봅니다. 조금,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요.” ※ 가하 디엘은 아찔하고도(Dizzy) 몽환적(Dream)이며 위험한(Dangerous), 일상에서의 일탈(Deviance)과 배덕(Demoralization)을 보여주는 사랑(Love)을 담은 가하의 중단편 로맨스 브랜드입니다.
작품 정보
〈누워만 계셔요〉는 청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 디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2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