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남친의 배신으로 빚을 떠안은 희나. 그따위 푼돈 바로 갚아 주겠다는 일념으로 낫질을 하던 중 벼락을 맞을 뻔하고. 어디선가 나타난 남자가 그녀를 감싸며 대신 벼락에 맞는다. 손에 화상을 입은 남자는 무사히 깨어나지만. "제가 누구죠?" 중요한 것들을 몽땅 잊어버렸다. 그에게 목숨을 빚진 희나는 그를 무사히 집에 돌려보내고 싶다. “혹시 고춧가루 사러 오셨나요…?” “고춧가루요…?” 하지만 그의 기억은 쉽게 돌아오지 않고. 오히려 남자는 희나와의 농촌 생활에 순조롭게 적응해 간다.
작품 정보
〈논에서 한 번, 밭에서 두 번〉은 김양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2일, 조아라 2026년 7월 7일, 봄툰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0화, 조아라 40화(10월 16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255였다.
평점은 리디 4.3점(368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