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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짝사랑하던 선배와 뜨거운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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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제일 친한 친구의 남자이자 오랫동안 짝사랑 했던 선배가 청혼했다. 복잡함도 잠시, 그 이유가 바람 피운 여자친구에 대한 복수 때문이라는 게 밝혀지는데.... “좋아요. 선배랑 결혼, 할게요.” 뒤에선 예상대로 김윤지의 발악 어린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나 앞에 헌이 있어서인지 김윤지는 더 이상 달려들지 못하는 투였다. 만약에 폭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들, 헌이 막아줄 것이기에 두렵지 않기도 했다. “잘 생각했어.” “대신, 조건이 있어요.” “뭔데.” “시작은 선배가 했을지 몰라도 이 결혼의 끝은 내가 내요.” 지아는 결국 이 결혼을 받아들이고야 말았다. 그가 저와의 결혼을 복수하는 데에 쓴다면, 저 또한 그에게 복수로 되돌려줄 것이다. 그가 저를 사랑하게 만들고, 그가 저를 사랑하게 되었을 때 가차없이 버리는 것. 두 사람의 결혼은 그렇게 맺어졌다.

작품 정보

〈짝사랑하던 선배와 뜨거운 밤을〉은 최이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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