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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히키코모리 영애” 클라리사 아렌트에게 유일한 친구는 후배 데이지뿐. 그런데 졸업을 코앞에 둔 어느 날, 데이지가 갑작스레 진로를 바꾼다. 왕성 궁녀를 꿈꾸던 그녀는 갑자기 하렌스 후작가의 사용인이 되겠다고 선언하고, 클라리사는 그 이유를 어렵지 않게 짐작한다. 벨나르 하렌스. 찬란한 금발과 깊은 사파이어 빛 눈동자로 왕국 최고의 독신 귀족이라 불리는 남자. 그를 연모하는 영애들의 줄이 왕성을 한 바퀴 돌고도 남는다는 소문이 있을 만큼, 압도적인 인기와 완벽한 외모에 능력과 재능까지 지닌 인기남. 하지만 데이지는 변두리 가난한 남작가의 삼녀. 신분도, 재력도, 배경도 없는 그녀가 그에게 다가갈 방법은 오직 하나뿐. 사랑을 향해 망설임 없이 뛰어든 데이지를 보며 클라리사는 불안과 걱정으로 가슴이 타들어 간다. 그리고 1년 후, 데이지에게서 어떠한 분홍빛 소식도 들려오지 않자. 클라리사는 결심한다. 직접 데이지를 구하러 가겠다고.

작품 정보

〈은둔 영애의 달콤한 사탕〉은 돕엘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은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화다.

평점은 리디 4.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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