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모님은 고아였다. 아니, 고아라고 했다. 고아인 두 사람이 떠나자 딸, 수안도 고아가 되었다. 그런데 없던 외할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났다. 처음 본 외할아버지는 손녀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내가 골라 준 남자와 결혼 해 자식을 낳아라.] 아빠의 병원비를 위해 쓴 사채 빚이, 족쇄가 되었다. 그렇게 수안은 사창가 대신, 한 남자에게로 걸어갔다. [나랑 그렇게 섹스가 하고 싶으면, 유혹해 봐요.] 그녀가 원한 건 섹스가 아니라, 아이였다. 그는 색기가 없어 보인다며 그녀를 슬슬 약 올렸다. 조수안은, 장준한이 던진 미끼를 덥석 물었다! 「장한투자사 대표이사인 장준한은 동성애자다.」 경제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백지화 시켰다. 악감정을 가진 기자는 그를 동성애자로 몰았다. 투자자들이 들이닥쳐 해명을 요구했다. [결혼하게.] 그때, 후원자였던 강필범 회장이 돌파구를 제시했다. 그렇게 준한은 결혼을 결심하고 한 여자에게 걸어갔다. [아이는 최대한 빨리 갖고 싶어요.] 고지식한 준한은 문란한 여자의 유혹에 무덤덤했다. 대신, 서툴게 다가오는 수안에게 자꾸 유혹 당했다. 장준한이, 조수안의 첫 남자라는 사실은, 그가 받은 최고의 유혹 이었다! 사채 빚에 팔려간 결혼 결혼의 조건은 임신 급하면 유혹부터 말이 정략결혼 신혼여행 내내 하는 짓이…… 또 다시 드리우는 죽음의 그림자 아내에게 수시로 유혹당하고 싶은 남자
작품 정보
〈아내의 유혹〉은 지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74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10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