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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차피 정략결혼이었다. 누군가는 불행에서 탈출하기 위해. 누군가는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 처음부터 애정 따위를 바라지 않고 시작한 관계. 그런 그와 그녀의 혼전 계약서. 하나, 장기제는 신해원에게 결혼 생활 동안 적극적인 성생활을 보장한다. 둘, 장기제는 신해원에게 매일 3회 이상의 오르가슴을 보장한다. 셋, 장기제는 신해원이 원하는 체위를 적극 반영한다. “저기, 잠깐만요. 정말 그걸 쓸 거예요?” “계약서는 자세하게 쓸수록 좋은 겁니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돌아온 그의 대답. “해원 씨가 절대 실망하는 일 없을 거니까. 횟수로든 시간으로든.” 혼전 계약서의 정석 #이렇게 맛있을 줄 알았어 #어떻게 박아 줄까 #국어사전에 그런 단어가? #나쁜 건 빨리 배우는 법

작품 정보

〈그대 나를 안고 싶다면〉은 반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7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254였다.

평점은 리디 4.2점(446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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