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돈을 벌기 위해서 남자인 것을 숨기고 저택의 메이드로 들어간 노아. 어느 날, 저택의 첫째 도련님인 재스퍼에게 남자라는 사실을 들키고 만다. “이 새끼 봐라.” “…….” “남자였네?” 재스퍼는 매일 밤 자신의 방으로 오라는 조건하에 비밀을 지켜 줄 것을 약속하고, 노아는 그 후로 메이드가 아닌 침실 노예 취급을 받게 되는데……. * “나를 속인 벌은 받아야겠지.” “…….” “자, 침대를 짚고 서 볼까?” 잠시 머뭇거리던 노아는 몸을 돌려 침대를 바라봤다. 손을 떼는 순간 원위치하라는 재스퍼의 명령이 떨어졌기에 노아는 여전히 치마를 위로 올리고 있었다. 그는 치맛자락을 내릴 생각도 못 한 채 엉덩이를 훤히 내보이며 침대 끝을 짚었다. 그러는 동안 재스퍼는 나무로 된 얇은 회초리를 들었다. 이 저택에서는 잘못을 저지른 메이드들을 교육할 때 체벌이 이루어졌다. 따끔하게 혼을 내면서도 업무에는 지장이 가지 않고, 또한 메이드의 인권 보호를 위해 종아리를 최대 다섯 대 정도 때렸다. “스무 대 때릴 거야. 숫자는 안 세어도 되지만, 귀찮게 꼼지락거리면서 자세를 흐트러트리면 내 마음대로 더 때릴 거야.” 그러나 재스퍼의 입에서 나온 스무 대라는 말에 노아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메이드 노아의 위험한 비밀》
작품 정보
〈메이드 노아의 위험한 비밀〉은 째깍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봄툰 3 늘어 누적 1,116, 17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