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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크리스마스 판타지물 고수위 양성구유 사내연애(?) 루돌프_발정기 산타공 #미남공 #능글공 #절륜공 #루돌프수 #비서수 #미인수 #무심수 #자보드립 #씬중심 산타 가문을 대대로 보좌해 온 루돌프 가문에는 숨겨진 비밀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몸에 양성기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었다. “에반, 너 발정 났어?” 차에 타서 얼굴을 보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발정 났냐는 소리라니. “뭘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성희롱인 건 아시죠?” “이상하다. 근데 왜…….” 크리스가 운전석 쪽으로 몸을 확 기울여 에반의 뒷목에 코를 박았다. “너한테서 야한 냄새가 나지?” “뭡니까?” “네가 해도 괜찮다며.” “그러니까 뭐를요.” “뭐긴 뭐야.” 크리스가 입꼬리를 말아 올리며, 에반의 귓가에 입술을 내렸다. 그러고는 아주 은밀하게 두 사람이 앞으로 하게 될 일에 대해 말해주었다. “섹스지.” 남아있는 크리스의 손이 에반의 팬티 안으로 들어왔다. 엉덩이를 조물거리던 손이 점점 에반의 구멍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의 손이 구멍에 닿기도 전에 에반의 날개살을 톡 건드렸다. “아흣!” 에반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 손이 닿자 돌처럼 몸을 굳혔다. 가문의 비밀이……. 가문의 수치가 들통나고 말았다. 그것도 가장 들키고 싶지 않던 크리스에게 말이다. ‘기뻐하고 있어……?’ 평소에도 잘 웃고는 있지만, 어딘가 좀 달랐다. 에반은 크리스의 시선이 박힌 곳으로 고개를 내렸다. 발딱 서있는 남성기가 아닌 그 아래에 위치한 여성기. 애액을 찔끔찔끔 흘리고 있는 보짓살에 크리스의 시선이 꽂혀있었다. “정말 최고의 선물이잖아?” *공/ 크리스 산타 산타 가문의 후계자. 태도가 가볍고 문란하다. 자신의 비서인 에반에게 짓궂은 장난을 잘 치는데, 그의 비밀을 알게 되고는 태도가 돌변한다. 장난스러운 산타에서 절륜한 산타로. *수/ 에반 루돌프 루돌프 가문의 후계자. 양성기라는 은밀한 비밀을 지니고 있다. 차갑고 도도한 성격으로, 상사인 산타의 장난에도 무시로 일관한다. 중요한 날 발정기로 인해 몸의 이상이 생기고, 이를 산타에게 들키고 만다.

작품 정보

〈루돌프 가문의 은밀한 비밀〉은 맑은생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30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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