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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컨트보이 재회물 리맨물 오해/착각 라이벌/열등감 하극상 #짝사랑 #일공일수 하드코어 고수위 양성구유 방뇨 #배뇨 미남수 연상수 까칠수 동정수 상처수 #선배수 미인공 떡대공 연하공 능글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짝사랑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후배공 7년 전, 대학 건물 뒤에서 노상 방뇨를 하다 다리 사이의 기이한 비밀을 들켜 트라우마가 남은 기림. 삼십 대에 접어들고 그 기억도 점차 희미해질 즈음, 자신의 비밀을 목격한 자이자 대학 후배 유헌과 회사에서 재회하게 되고― 설상가상 엘리베이터에 그와 갇히게 되는 상황에 처하고 마는데…. 거의 부들부들 떨면서 걸음을 옮기는데, 하필이면 동기 한 명이 잘 가라며 어깨를 툭- 치고 지나갔고, 그 진동이 온몸에 퍼져 찔끔, 삼각팬티에 소변을 한줄기 지린 기림의 눈에는 뵈는 것이 없었다. ‘아 씨발, 안 되는데….’ 결국 건물 뒤편,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길 쪽으로 걸어가, 몇 번 주변을 두리번거렸던 그는, 달달 떨리는 손으로 버클을 열어젖혔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렸다. 이미 흰색 팬티가 반쯤 젖어 후줄근해져 있었다. 그 꼴을 보자, 더욱더 숨이 가빠진 기림은 부리나케 주저앉고, 속옷을 거의 찢어발기듯 한 손으로 내리고 벌써 질질, 허벅지를 타고 흐르던 소변을 모두 풀어내었다. 길가에, 그것도 자신이 다니던 대학 캠퍼스 안에서 말이다. “흐으….” 쪼르륵, 쪼록, 쪼르륵…. 들려오는 맑은소리와 함께, 시간이 갈수록 전신에 살살 번지는 쾌락에 기림은 몸을 떨었다. 이미 눈은 반쯤 풀려 있었다. 몸은 간헐적으로 튀어 올랐고, 뜨거운 물을 느낀 질구는 뻐끔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래선 안됐다. 기림이 그 순간을 얼마나 오랫동안 후회하게 될지 그땐 미처 몰랐던 거였다. 세차게 쏟아지는 소변 줄기가 바닥에 자국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달뜬 표정으로 바라보던 그는 어쩐지 섬뜩함을 느꼈다. 쿵쿵대는 심장을 가다듬고 고개를 올리니, 어둠 속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한 남자의 인영이 보이고 있었다. *수 / 이기림 (32) 180cm. 진갈색 머리에 날카로운 눈매,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미남자이나 양성구유. 타고난 비밀로 인해 늘 신경이 곤두서 있는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이며, 노상 방뇨를 하다 후배에게 들킨 트라우마가 있다. *공 / 김유헌 (27) 190cm. 검은 머리칼, 큰 눈, 긴 속눈썹 등 화려한 인상. 떡 벌어진 어깨와 큰 몸을 가져 배우나 모델로 보일 정도의 미인.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기림의 다섯 살 어린 대학 후배.

작품 정보

〈노상 방뇨 선배와 후배님의 엘리베이터 질구 성교〉는 선묵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1 늘어 누적 709였다.

평점은 리디 4.5점(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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