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벽고물 모유플 특이체질 절륜공 미남공 연하공 #미남수 #떡대수 #중년수 #연상수 #까칠수 #더티토크 #원홀투스틱 지하 탄광에 몸이 낀 반장님을 부지런히 따먹는 부하직원들! 사방이 칠흑같이 어둡고 습했다. 갱도 내에 유일한 빛이라곤 안전모의 헤드 랜턴 빛뿐이었다. “씹, 좆됐네….” 굉음이 울리기 직전까지 부하직원 셋과 함께 막장 채탄 작업 중이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엄청난 발파음과 진동이 느껴졌고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지하 깊은 막장에 그대로 갇힌 것이다. 하염없이 구조대만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윤재호는 작업복의 젖가슴 쪽이 서서히 축축하게 젖는 게 느껴졌다. 씨팔, 모유 억제제를 먹을 시간이 지나고 말았다. 억제제를 시간 맞춰 먹지 않으면 엄청난 양의 모유가 흘러나온다. 키가 190이 넘는 거구의 그는 두 젖가슴의 크기도 남달랐기 때문에 억제제를 먹지 않으면 감당 불가한 모유가 뿜어져 나왔다. 부하직원에게 치부가 드러나고 말았다.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우람한 젖가슴과 뽀얀 엉덩이까지 전부 다. “…반장님 젖꼭지 한번 대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젖꼭지 색이 분홍색이네요, 진짜 반장님이랑 안 어울리는데…색이랑 생김새가 취향이라서 존나 꼴리네요.” 사나운 짐승의 울부짖음 같은 신음이 연달아 울렸다. “좋아서 아주 죽네요, 몸이 음란하시네요.” “젖꼭지 빨리면서 뒷구멍 따이면 어떤 기분일까요? 태수 형 자지 엄청 커서 박히면 존나 좋을 겁니다.” 숨이 넘어갈 듯 신음을 흘려대는 재호를 응시하며 저마다 음란한 말을 내뱉었다. *공/ 태수, 현준, 민재 채탄작업을 하다 지하 탄광에 갇힌다. 특이체질 때문에 모유를 흘리는 윤재호 반장의 젖가슴을 보고 정신없이 달려든다. *수/ 윤재호 190의 장신에 거구. 특이체질을 가진 사십 대 중년남. 한참이나 어린 부하직원에게 젖가슴과 엉덩이를 내어줄 수밖에 없는 직장 상사. 나이에 걸맞지 않게 엉덩이가 탱글탱글하고 살결이 부드러움.
작품 정보
〈지하 탄광에 반장님의 몸이 끼었다〉는 초코치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55, 8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