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우연한만남 #소유욕/집착 스물 일곱살의 이성민은 취업을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낯선 휴게소에 들린다. 무인 카페에서 미남자와 묘한 상황으로 엮이게 되는데 .... “동정 새끼 좆물이라 그런가. 더럽게 비리네.” “영광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안타깝다고 위로해야 할까?” “애기 많이 아파?” “그러게, 이렇게 막 굴릴 몸이었으면 나 만나기 전에 놀아 봤어야지. 나한테 걸리면 걸레 구멍 되는 건 십상이라고!” 불가항력적 상황, 그러면서도 느껴지는 쾌락으로 무아지경에 이르고, 짙은 정사 끝에 눈을 뜨니 휴게소는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꿈속에서 본 사람이라 생각했던 자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온다. ‘이 사람이 왜 여기에 ……. 꿈이. 아니었어?’ “……애기야.” “오늘은 안 세웠어?” “그 사이에 우리 애기 몇 명한테 따먹혔어?” “금방 세우네. 씹! 애기야. 그럼 내가 존나 열 받을 거 같은데.” 꿈속에서 본 사람이라 생각했던 자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온다.
작품 정보
〈낯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구공칠구사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3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