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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동생의 병원비를 위해, 스스로 지옥을 택한 여자. 평생 종마 취급당하며, 인간을 혐오하게 된 남자. 씨받이와 종마, 서로에게 던져진 저주 같은 만남의 시작. 그럼에도, 그 어둠 속에서도 감정은 피어났다. 비참하게 피어났으나 화려하게 만개한 이 꽃은, 운명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하필 너이기에 더 아프고, 하필 너이기에 더 간절한 이 마음은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게 분명하다. 개같이 찾아왔으나, 이건 분명 봄. 봄이었다. 씨받이로 만난 게 뭐 어때서, 왜 날 밀어내#씨받이로 들어온 게 너라서, 난 좋기만 한데#지옥에서 시작했지만 널 만난 건 천국이었어#그래, 난 종마야. 그래서 뭐?#종마랑 씨받이, 이거야말로 천생연분이지.

작품 정보

〈개같은 봄〉은 가시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9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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