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친정에 가 있으라는 시모의 명에 친정으로 가던 보경은 산길에서 납치를 당했다. ‘미친 늑대’란 별호를 가진 산적 두목 익수는 유경의 몸값을 요구하고, 10만 냥과 유경을 교환하는 장소에 나간 익수와 부하들은 미리 매복해 있던 수십 명 관병의 공격을 받고, 유경을 끌고 도주한다. 악수는 분풀이를 하기 위해 밤마다 그녀를 취하고 악수가 잠든 사이 도망쳐 벼랑에서 목숨을 던지려던 유경은 악수에게 다시 잡히고 만다.
〈야수의 붉은 발톱 [19세 완전판]〉은 금나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라미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갑을관계, 동양풍, 몸정>맘정, 순정남, 시월드이다.누적 조회 수는 453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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