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이 작품은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 시리즈 두 번째 작품입니다.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의무 가이딩 시간을 채우지 못해 강제 휴학 선고를 받고, 한 달 안에 80시간의 의무 가이딩을 해내야만 하는 한희진. 정부에서 배정한 가이딩 업체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에서 첫 가이딩과 첫 경험을 무자비한 중년 에스퍼에게 원치 않게 주게 된 한희진은 쉴 틈도 없이 두 번째 손님을 받게 된다. 지루증이 있어서 만족도 쉬이 하지 못하는 두 번째 손님 신건우는 한희진이 에스퍼의 기운에 거부반응을 보일 정도로 그를 몰아세우고. 돈 쓴 값을 못 하는 가이드가 탐탁지 않았던 신건우는 ‘강제 발정 유도’ 능력을 갖춘 정도훈 사장을 호출하게 되는데. “사장님, 이거 에스퍼 기운 못 처먹던데?” “……아하.” “뭐야, 뭘 알아낸, 후우, 거에요? 이거 망가진 거 맞죠? 응?” “아뇨. 망가진 게 아닙니다.” “아, 그럼 발정이라도 좀 나게 해봐요, 빨리. 한 번이라도 싸고 가게.”

작품 정보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B등급, 두 번째 손님〉은 추잡한 늑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83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3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