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작품은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 시리즈 세 번째 작품입니다.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이트핵공학 전공자인 한희진은 가이드로 발현했음에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만 의무 가이딩 시간을 채우지 못해 강제 휴학 선고를 받고, 한 달 안에 80시간의 의무 가이딩을 채우게 된다.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에서 치른 잔인한 두 번의 가이딩 이후, 세 번째 손님. 그런데 분명 들어올 땐 2m는 넘어 보이는 커다란 에스퍼 혼자였는데, 어느새 분신 능력을 써서 셋이 되어 달려드는데! “하읍, 하, 형, 뒤에 뭐 시럽으로 넓히고 있기라도 했어? 뭐가 이렇게, 달아…….” “야, 여기는 아무래도 젖 나오는 것 같아. 투명한데, 짭짤하고 입에 착 달라붙어. 츄읍……. 헉. 형 설마 애 가질 수 있는 가이드인가. 진짜 누가 채가기 전에 내가 사야 하는 거 아니야?” “후욱, 별, 진짜, 헉, 내 분신, 이지만, 헛소리를, 허억, 아 미치겠다, 하, 좋아, 좋아, 형 좋아……!” 의무 가이딩 시간을 더 채우는 대신 한 번에 세 명의 에스퍼와 다름없는 손님을 받아낸 희진은 결국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그런 그를 조심스레 옮기는 손길이 있었으니……. 고작 세 번의 가이딩을 겪는 사이 벌써 쾌락과 수치로 무너져가는 희진을 지켜만 보던 도훈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B등급, 세 번째 손님〉은 추잡한 늑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51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